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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전원생활의 꿈이 현실로 시작되는 첫 삽을 뜨는 순간이었다.

작성자
전**
작성일
2021-12-03 11:59
조회
274





2021년 2월에 건축 설계를 시청에 접수하고 3월초 드디어
아파트에서 전원생활의 꿈이 현실로 시작되는 첫 삽을 뜨는 순간이었다.

작년부터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수입 자재 수급의 어려움으로 공기가 한달정도 지체되어 당 초 계쇡했던 7월초 입주가 8월9중순으로 연기되었다.
저는 집을 짓기 위해 몇년전부터 코엑스나 킨텍스의 전시회를
1년에 두세번씩 다니면서 건축업체 선정과 난방에 제일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집사람이 추위를 많이 타서 매년 제일 먼저 속옷을 입고 제일 늦게 벗는 사라이었기에
따스한 아파트에서 개인주택으로 옮기는것에 많은 걱정이되는 부분이었다.
전시회를 다니면서 처음보는 업체를 방문하면서 경험도해보고 타 지역에 있는 업체도 방문하면서 나름 선정하는데 노하우도 생겼다.열 전도율,장작의 하루 소비량,나무의 연소성등
그런데 최종 왐벽난로를 선정하게된 요인은 외부에서 열을 오래도록지니고 있는 부분,완벽한 나무의 연소성,
밖으로 새어나오지않는 연기등에 만족하여 지금 후기를 작성하고있는 21년 12월2일의 국민가수를 시청하며 글을 쓰고있다.
집은 1층30평,2층23평으로 구성되었는데 2층 거실도 항상 훈훈하고 지금 이시간도 가벼운 옷만 입고 있는데 땀이 날 정도입니다.
집사람도 지금까지는 춥지않다고 만족하게 살고 있습니다.
왐코리아 서사장님의 친절한 상담도 결정하는데 한목했구요, 후에 질문위해서 전화드려도 항상 반갑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잘 사용토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