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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용후기

거실이 분위기 있는 카페처럼 변했다.

작성자
장**
작성일
2021-12-20 16:08
조회
216
작은 모임이 있는 오늘, 조금 추워졌다.
-11도 보통의 겨울날씨엔 보일러를 살짝 켜놓긴 하는데
오늘처럼 약간 더 추워진 날에 보조난방으로 벽난로에 장작불을 피고 난로앞에 앉아서 커피를 마신다
아~ 따뜻하다. 이런 포근한 느낌과 나풀거리며 움직이는 불꽃을 보고 있으면 행복감이 느껴진다.
우리 동네는 산중턱 이여서 밖엔 더 춥다.
3년전 처음건축자재 전시장에서 크래식스타일의 멋진 왐코리아의 벽난로를 알게 되었고
생각보단 가격이 비싸지않았다.
대표님도 엄청 친절하셔서 설치하는김에 1,2층에 따로다로 두대를 설치했다.
지금은 덕분에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있지만 무엇보다 거실이 분위기 있는 카페처럼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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