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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용후기

온 가족의 로망 달성,원 없이 불멍을 하게 해준 왐 벽난로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9-26 16:21
조회
489
전원주택을 지을 때에 가장 걱정되고 신경써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인 겨울철 단열과 난방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선택한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아주 만족하는 것이 바로 이"왐(HWAM) 벽난로"입니다.
아파트에서는 설치하기 어렵지만, 평생 살 전원주택을 짓는 만큼 벽난로에 대한 로망을 실현할 수 있겠다 싶어 처음 거실을 설계할 때부터 벽난로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벽난로에 대한 안 좋은 의견도 많이 있어서 여러 가지 벽난로를 알아보던 중, 벽난로 회사인 왐코리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럽 벽난로를 수입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팔고 디자인도 다양하여 마음에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가 고른 모델은 바로 "4560M 검정 색상"입니다.



이 모델은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집의 전체적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렸고, 단열이 잘 되어 뒷벽이나 바닥에 별도의 타일 시공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반려 동물인 강아지 피니가 노견이라 눈이 보이지 않아 여기저기 부딪히기 때문에 벽난로가 따뜻하지만 뜨거워서는 안 됐는데, 이 벽난로가 그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설치하여 사용해 보니 그보다도 더 많은 다양한 장점들이 느껴졌습니다.



첫 번째는, 불 피우는 게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불 피우기를 떠올리면 매운 연기가 생각나는데,
이 벽난로는 장작과 발화제를 넣고, 라이터나 가스점화기로 발화제에 불을 붙인 뒤 문을 닫고 공기댐퍼를 조절하면
초보 벽난로 이용자라도 아주 손쉽게 산소를 공급하여 불을 피울 수 있습니다.

또 두 번째는 집안 공기가 전체적으로 따뜻해집니다.
우리 집은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는 전원주택지이다 보니, 난방을 위해서는 가스보일러든 기름보일러든 많은 비용과 번거로움이 듭니다.
그런데, 벽난로를 아침에 한 번, 밤에 자기 전에 한 번씩만 켜 두어도 한 번 장작을 넣으면 불씨가 몇 시간은 거뜬히 가기 때문에
하루 종일 집안 공기가 따뜻해져 별도의 난방에 큰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사용 후 관리가 용이합니다.
일반적인 벽난로는 재가 많이 날려서 집안이 지저분해지는 경우도 많은데,
이 벽난로는 문을 여닫을 수 있어 재날림이 거의 없고 거의 완전연소에 가까워서, 남아있는 재도 많지 않습니다.
불이 다 연소된 이후에도 재받이 구멍이 있어, 함께 제공되는 솔로 난로 아래에 있는 구멍으로 재를 모아주면
나중에 받침대만 빼서 버리면 되어 아주 손쉽게 벽난로 안에 있는 재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아주 맛있는 군고구마를 먹을 수 있습니다.
장작이 거의 다 연소되고, 잔불이 남았을 때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넣어두면 잔열로 인해 타지 않고 아주 맛있는 군고구마를 먹을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반려견 피니가 정말 좋아합니다.
피니는 따뜻한 곳을 굉장히 좋아해서 무조건 담요 위에만 앉고,
눈이 보이지 않아도 햇빛이 내리쬐는 곳은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능력이 있는데,
난로를 켜두면 피니가 근처에 누워서 따뜻함을 즐기는 걸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벽난로를 만든 후에는 정말 원 없이 불멍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벽난로를 틀어놓으니 아무 일 없이 집안에 있을 때에도 특별한 날인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피니와 벽난로에서 나오는 온기를 쬐며 휴식을 취하면, 그 순간 더 바랄 게 없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반려 동물과 함께하는 많은 전원주택의 가족들이 이러한 기분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왐 벽난로를 추천하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